저희 청내골 농원은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의 조그만 야산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,
무기질 퇴비와 액비를 사용하며 제초제 대신 예초기로 잡초를 제거, 농약 사용은 절반으로 줄이고
자운영과 들묵새 유채꽃 등을 심어 땅심을 높여 더 달고 아삭아삭한 껍질채 먹을 수 있는
맛있는 단감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
농업인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농사를 지을 것을 약속드리며
한번 인연이 평생인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또한 몇 년 전부터 과수원 앞마당에 양봉을 시작하였습니다.
향기 좋은 아카시아꽃 꿀,
위장에 좋은 밤나무꽃 꿀,
맛과 향기 좋은 감나무꽃 꿀,
여러 가지 꽃에서 모은 잡꿀,
양심적이고 정직하며 믿을 수 있는 꿀.
자연과 벌 그리고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살기 좋은 농장입니다.
“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열심히 살자”란 가훈아래
두 딸들과 집사람이 함께 힘을모아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좀더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단감,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항시 노력하고 있으며,
앞으로도 힘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.